Attendance Sheet Maker

출석부 만들기·인쇄

수강생 명단을 붙여넣고 수업 요일만 고르시면 그 달의 수업 날짜만 골라 넣은 월별 출석부가 A4 가로로 만들어집니다. 공휴일과 직접 지정하신 휴강일은 빗금으로 표시되고 출석률 분모에서 빠집니다.

붙여넣으신 명단은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쓰입니다. 서버로 보내지도, 어디에 저장되지도 않습니다.

수업 요일 (여러 개 고르실 수 있습니다)

고르신 요일에 해당하는 날짜만 표의 열이 됩니다. 주 2회면 열이 8~10개쯤 나옵니다.

아직 이름이 없습니다. 한 줄에 한 명씩 넣어 주세요.

예시는 실제 수강생이 아닌 가공의 이름입니다. 최대 40명까지 만들 수 있습니다.
표기 기호 (원하시는 글자로 바꾸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에서 칸을 누르면 빈칸 → 출석 → 지각 → 결석 → 보강 순서로 바뀌고 출석률이 자동으로 계산됩니다. 아무것도 누르지 않으시면 출석률 칸은 손으로 적는 빈칸으로 인쇄됩니다.

쉬는 날

공휴일 표 적용 범위: 2026년 ~ 2028년 · 출처는 아래 공휴일 자료 안내에 적어 두었습니다.

그 달의 날짜만 넣으시면 됩니다. 15 · 8/15 · 2026-08-15 모두 됩니다. 쉼표나 줄바꿈으로 여러 개를 넣으실 수 있습니다. 임시공휴일·선거일·학원 자체 휴강은 여기에 넣어 주세요.

명단과 수업 요일을 넣으시면 여기에 출석부가 나타납니다.

만들어진 출석부는 A4 가로로 인쇄됩니다. 수강생이 15명을 넘으면 14명씩 나누어 여러 장이 됩니다.

사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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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 정보와 명단을 넣으세요

    반 이름과 강사명을 적고, 수강생 명단을 한 줄에 한 명씩 붙여넣으세요. 엑셀이나 문자에서 복사한 목록도 그대로 들어갑니다. “1. 홍길동”처럼 앞에 번호가 붙어 있으면 번호만 떼어내고 이름만 남깁니다. 쉼표·탭으로 구분된 목록도 알아서 나눕니다. 한 번에 40명까지 만들 수 있고, 40명을 넘기면 앞에서 40명까지만 담고 알려 드립니다. 강사명을 비워 두시면 인쇄본에 손으로 적는 빈 줄이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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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월과 수업 요일을 고르세요

    연도와 달을 고르고 수업하는 요일을 모두 체크하세요. 그 달에서 고르신 요일에 해당하는 날짜만 표의 열이 됩니다. 주 2회면 열이 여덟에서 열 개, 주 5회면 스무 개가 조금 넘습니다. 그 달에 걸린 공휴일은 아래 목록에 자동으로 뜨고, 수업하는 날이라면 체크를 풀어 살릴 수 있습니다. 임시공휴일이나 학원 자체 휴강일은 ‘휴강일 직접 추가’에 날짜를 적어 넣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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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리보기를 확인하고 인쇄하세요

    ‘출석부 만들기’를 누르면 아래에 실제 인쇄 크기의 미리보기가 나옵니다. 화면에서 칸을 누르면 빈칸 → 출석 → 지각 → 결석 → 보강 순으로 바뀌고 출석률이 바로 계산됩니다. 손으로 적으실 거면 아무것도 누르지 말고 그대로 인쇄하세요. 출석률 칸이 빈칸으로 나옵니다. 인쇄 창에서 용지 방향을 ‘가로’로, 배율을 100%로 두시면 됩니다.

공휴일 자료 안내

적용 연도 범위: 2026년 1월 1일 ~ 2028년 12월 31일 (모두 54일). 그 밖의 해를 고르시면 공휴일이 자동으로 반영되지 않고, 화면에 그 사실을 알려 드립니다. 표가 없어도 도구는 그대로 동작하니 쉬는 날만 직접 넣어 주시면 됩니다.

출처. 날짜는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대통령령) 제2조에 정해진 공휴일을 옮긴 것이고, 대체공휴일은 같은 규정 제3조의 규칙(설날·추석 연휴가 일요일이나 다른 공휴일과 겹칠 때, 어린이날이 토요일이나 다른 공휴일과 겹칠 때, 삼일절·부처님오신날·광복절·개천절·한글날·성탄절이 토요일이나 일요일과 겹칠 때)을 그대로 적용해 정리했습니다. 신정과 현충일은 규정상 대체공휴일 대상이 아니라 넣지 않았습니다. 설날·부처님오신날·추석처럼 음력으로 정해지는 날의 양력 날짜는 한국천문연구원이 발표하는 음양력 대조 자료를 기준으로 삼았습니다.

들어 있지 않은 것. 임시공휴일과 선거일은 정부가 그때그때 정하기 때문에 미리 넣을 수 없습니다. 발표가 나면 ‘휴강일 직접 추가’에 날짜를 넣어 주세요. 반대로 학원이 수업을 하는 공휴일이라면 공휴일 목록에서 체크를 풀면 됩니다. 실제 학사일정에 쓰실 때는 관보나 정부 발표로 한 번 더 확인해 주세요.

자주 묻는 질문

붙여넣은 수강생 명단이 서버로 올라가나요?

올라가지 않습니다. 이 도구는 서버를 부르는 코드가 한 줄도 없습니다. 명단을 읽고 표를 만드는 일이 전부 여러분 브라우저 안에서 일어나고, 페이지를 닫으면 아무것도 남지 않습니다. 인터넷 연결을 끊어 두셔도 똑같이 동작합니다.

공휴일은 어느 해까지 들어 있나요?

2026년부터 2028년까지 3년치, 모두 54일이 들어 있습니다.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의 공휴일과 대체공휴일 규칙을 그대로 적용해 정리한 것입니다. 범위를 벗어난 해를 고르시면 ‘공휴일 자동 반영 없음’이라고 화면에 알려 드리고, 공휴일 없이 표를 만듭니다. 그때는 쉬는 날을 직접 넣어 주세요.

임시공휴일이나 선거일도 들어 있나요?

들어 있지 않습니다. 임시공휴일은 국무회의에서, 선거일은 선거 일정에 따라 그때그때 정해지기 때문에 미리 표에 담을 수가 없습니다. 발표가 나면 ‘휴강일 직접 추가’ 칸에 날짜를 넣으시면 공휴일과 똑같이 빗금 처리되고 출석률 분모에서 빠집니다.

출석률은 어떻게 계산되나요?

출석·지각·보강을 출석으로 인정하고 결석만 빼서 계산합니다. 식은 (출석+지각+보강) ÷ (표기를 입력한 수업일)입니다. 휴강일은 분모에서 아예 빠지고, 아직 표기하지 않은 날도 분모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그래서 달의 앞부분만 채워도 그때까지의 출석률이 맞게 나옵니다. 아무 칸도 누르지 않으시면 출석률 칸은 빈칸으로 인쇄되어 손으로 적으실 수 있습니다.

수강생이 몇 명까지 되나요?

한 번에 40명까지입니다. A4 가로 한 장에 14명이 들어가므로 15명부터는 두 장, 29명부터는 세 장으로 나뉘어 인쇄됩니다. 각 장에는 반 이름·기간·강사·표기 안내가 똑같이 붙어서 따로 떼어 써도 무엇인지 알 수 있습니다.

출석 표기 기호를 바꿀 수 있나요?

바꿀 수 있습니다. 출석·지각·결석·보강 네 칸에 원하시는 글자를 직접 넣으시면 표와 표기 안내에 그대로 반영됩니다. 학원마다 쓰는 기호가 다르기 때문에 두 글자까지 넣을 수 있게 해 두었습니다. 비워 두시면 기본값(O·△·✕·▲)으로 돌아갑니다.

인쇄했더니 세로로 나오거나 표가 잘립니다.

이 출석부는 A4 가로가 기준입니다. 인쇄 창에서 용지 방향이 ‘가로’인지, 배율이 100%(‘페이지에 맞춤’이 아닌)인지 확인해 주세요. 수업 요일을 많이 고르셔서 날짜 열이 스무 개를 넘으면 칸이 좁아집니다. 그럴 때는 요일을 나누어 두 장으로 만드시거나, 표기 기호를 한 글자로 줄이시면 읽기 편합니다.